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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기본교육 개강식

AI 요약상주시는 기존 농업인 대상 스마트팜 1단지 입주 예정자 20명을 위한 기본 교육 개강식을 1월 6일 개최했다. 4.93ha 규모의 1단지는 2개 동, 8구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이, 토마토, 멜론 재배가 가능하다. 선발된 8개 팀은 3월 입주 후 3년간 스마트팜 영농을 경험하게 된다. 2달간 진행되는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다. 강영석 시장은 스마트팜이 미래 농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교육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3.7ha 규모의 2단지는 2025년 8월 준공 예정이다.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기본교육 개강식
지난 1월 6일(월) 상주시 스마트농업과(과장 김정진)에서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 입주예정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에서는 관내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영농을 경험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도비 사업으로 2022년부터 부지면적 4.93ha 규모의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1단지』를 조성해 왔다.

2개 동(A동, B동)의 스마트 온실로 조성된 1단지는 각 동마다 4개 구획으로 나눠져 각 구획의 실제 경작면적은 1,150평으로 오이, 토마토, 멜론을 경작할 수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단지(8구획)에 입주할 기존농업인 모집과정을 거쳐 팀별 2~3명으로 구성된 8개팀을 선발하였고 선발된 관내 기존농업인들은 오는 3월 임대 온실에 입주하여 스마트팜 창농을 목표로 3년간 영농할 예정이다.

상주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의 원활한 스마트팜 영농을 위해 기초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본교육을 준비하였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2달 간(주 3회)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강영석 시장은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앞두고 첫 번째 입주자로 선발되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앞으로 농산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팜의 영농경험을 통해 미래 농업의 우수 인력으로 발돋움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후변화에 대한 농산업 분야의 대응책 중 하나로 스마트팜이 각광 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이 스마트팜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매개체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부지면적 3.7ha 규모로 경북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조성하고 있는 『기존농업인용 임대형 스마트팜 2단지(2개 동/ 6구획)』는 2025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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