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공공심야약국, 자정~01시까지 운영
AI 요약김해시는 2024년부터 공공심야약국 3곳을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외동 희망온누리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대청동 명인약국과 진영읍 삼성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며,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와 응급실 이용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시는 새해부터 3곳으로 늘어난 공공심야약국들이 365일 연중무휴로 자정 내지 최대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외동 희망온누리약국(분성로 100)은 매일 22~01시, 대청동 명인약국(번화1로79번길2 센터빌딩 2층)과 진영읍 삼성약국(진영로 209)은 매일 22~24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한다.
외동, 장유, 진영 각 1곳씩인 이들 약국은 3개 권역별 의료취약시간대 의약품 조제, 판매, 복약지도와 상담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공공야간·심야약국은 심야, 휴일 같은 의료취약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덜고 경증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기 위한 경남도 사업으로 지난해는 외동 김해동현약국(분성로 94-16)과 대청동 명인약국 2곳이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야간·심야약국 추가 지정을 위한 노력으로 새해부터 3곳이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외동 희망온누리약국(분성로 100)은 매일 22~01시, 대청동 명인약국(번화1로79번길2 센터빌딩 2층)과 진영읍 삼성약국(진영로 209)은 매일 22~24시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한다.
외동, 장유, 진영 각 1곳씩인 이들 약국은 3개 권역별 의료취약시간대 의약품 조제, 판매, 복약지도와 상담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공공야간·심야약국은 심야, 휴일 같은 의료취약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덜고 경증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기 위한 경남도 사업으로 지난해는 외동 김해동현약국(분성로 94-16)과 대청동 명인약국 2곳이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야간·심야약국 추가 지정을 위한 노력으로 새해부터 3곳이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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