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희망과 변화의 해 2025년, 예천군의 도전은 계속된다!
AI 요약예천군은 2023년 수해를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4년에는 재난 안전, 균형 발전,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관광 및 스포츠 마케팅 강화, 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군민들의 삶을 지원하는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을사년 새해가 시작됐다. 희망찬 새해지만 그만큼 걱정도 많은 새해다. 정치상황은 예측할 수 없고 경제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천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예천군은 2023년 수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등 50개의 기관상을 수상하며, 평생학습도시 지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이어 환경부 그린시티 선정까지 행정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농촌 개발 및 주민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주민 활력분야가 대폭 상승해 명실상부한 경북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재해 재난없는 더 안전한 예천만들기
이상기후는 매년 반복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관련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며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재난 복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신도시에는 물놀이장, 캠핑장, 파크골프장을 갖춘 패밀리파크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하고, 송평천을 수변공원으로 변환하여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한 신도시 주차타워를 조성하고 외곽도로를 개설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종산교차로에서 진호국제양궁장을 연결하는 도로를 증설해 원도심과 신도시간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원도심에는 새뜰마을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기능을 활성화시켜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 3년 차에 접어드는 전선지중화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간판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농업분야의 새로운 동력이 될 지보면 매창리 일대의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는 미래 먹거리인 곤충산업을 선도하며 지역 농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임대형 수직농장은 청년 농업인 유입을 촉진해 농업의 첨단화를 주도한다.
예천읍에는 한우특화센터를 건립해 지역의 대표 먹거리인 예천한우를 명품브랜드화하고 상설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이끌 계획이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계절근로자 사업과 맞춤형 인력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도 활성화해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 관광자원 발굴과 스포츠마케팅 강화
관광, 축제, 스포츠를 통해 예천을 방문하는 유동인구를 대폭 늘려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활축제, 곤충축제, 삼강주막나루터축제, 봄꽃축제, 농산물축제 등 계절별로 특색있는 축제를 개최하고 회룡포와 삼강문화단지, 석송령과 박물관 그리고 곤충생태원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예천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경유할수 있도록, 원도심의 개심사지역사공원과 남산공원, 폐철도부지를 명품 관광공원으로 조성하고, 신도시에는 중앙호수공원과 패밀리파크가 경북도립미술관과 함께 관광 명소가 되도록 조성한다.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
김학동 예천군수는 “살기 좋은 곳은 아이를 낳아 키우고, 교육하고, 일하고, 건강을 돌보며, 노후를 즐기는 모든 단계가 충실한 곳”이라며 “군민들의 삶 모든 단계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2023년 수해의 아픔을 극복하고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등 50개의 기관상을 수상하며, 평생학습도시 지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이어 환경부 그린시티 선정까지 행정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농촌 개발 및 주민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주민 활력분야가 대폭 상승해 명실상부한 경북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 재해 재난없는 더 안전한 예천만들기
이상기후는 매년 반복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관련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며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재난 복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신도시에는 물놀이장, 캠핑장, 파크골프장을 갖춘 패밀리파크와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마무리하고, 송평천을 수변공원으로 변환하여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한 신도시 주차타워를 조성하고 외곽도로를 개설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종산교차로에서 진호국제양궁장을 연결하는 도로를 증설해 원도심과 신도시간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원도심에는 새뜰마을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기능을 활성화시켜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간다. 3년 차에 접어드는 전선지중화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간판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
농업분야의 새로운 동력이 될 지보면 매창리 일대의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는 미래 먹거리인 곤충산업을 선도하며 지역 농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임대형 수직농장은 청년 농업인 유입을 촉진해 농업의 첨단화를 주도한다.
예천읍에는 한우특화센터를 건립해 지역의 대표 먹거리인 예천한우를 명품브랜드화하고 상설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이끌 계획이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계절근로자 사업과 맞춤형 인력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도 활성화해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 관광자원 발굴과 스포츠마케팅 강화
관광, 축제, 스포츠를 통해 예천을 방문하는 유동인구를 대폭 늘려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활축제, 곤충축제, 삼강주막나루터축제, 봄꽃축제, 농산물축제 등 계절별로 특색있는 축제를 개최하고 회룡포와 삼강문화단지, 석송령과 박물관 그리고 곤충생태원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예천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경유할수 있도록, 원도심의 개심사지역사공원과 남산공원, 폐철도부지를 명품 관광공원으로 조성하고, 신도시에는 중앙호수공원과 패밀리파크가 경북도립미술관과 함께 관광 명소가 되도록 조성한다.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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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는 “살기 좋은 곳은 아이를 낳아 키우고, 교육하고, 일하고, 건강을 돌보며, 노후를 즐기는 모든 단계가 충실한 곳”이라며 “군민들의 삶 모든 단계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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