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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4년을 빛낸 11대 정책 ‘하이라이트’

AI 요약순천시가 2023년 11대 정책 하이라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생태, 문화, 정주, 경제 4대 분야에서 시민 삶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책들을 선정했습니다. 국가정원 재개장으로 420만 명 관람객 유치, 110억 원 수익 달성, 오천그린광장과 그린아일랜드는 세계적 도시공간 혁신사례로 인정받았습니다. 순천만은 흑두루미 7,600여 마리가 찾는 겨울 철새 탐조 성지로 부상했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승인 및 3대 특구 달성으로 글로벌 문화산업 메카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상생토크, 연향들 조성 등 시민 참여 행정을 추진하고, AI 지역돌봄으로 시민 생명을 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화, 롯데케미칼 등 대기업 공장 착공, 농산물 해외 수출 확대 및 청년농 육성 등 미래 신산업 발굴에도 힘썼습니다.

순천시, 2024년을 빛낸 11대 정책 ‘하이라이트’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올 한해 시민들에게 자부심이 되고 도시를 빛낸 11대 정책 하이라이트를 발표했다. 시는 시민 삶과 지역에 미친 파급효과에 중점을 두고 생태‧문화‧정주‧경제 등 4대 분야로 정리해 선정했다.

◇ 도시공간 혁신으로 대한민국 대표 생태도시 굳건히 자리매김

① 정원 재개장, 지역경제 선순환 동력, 정원 워케이션 대한민국 1번지로 각광

시는 지난 4월 국가정원 재개장으로 9개월 만에 420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수익금 110억원을 달성했다. 정원 워케이션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는 전국 워케이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워케이션 1번지로 떠올랐다.

② 오천그린광장&그린아일랜드, 세계적 도시공간 혁신사례로 꼽혀

4차선 도로와 저류지 공간을 새롭게 변화시킨 오천그린광장과 그린아일랜드는 UN-해비타트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로부터 세계적 도시공간 혁신사례로 인정받아 ‘2024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수상했다.

③ 흑두루미도 신뢰하는 도시, 순천만 겨울철새 탐조 성지로 부상

순천만은 세계 멸종 위기에 있던 흑두루미 한 개의 종을 살려낸 도시다. 전 세계 흑두루미 절반(7,600여 마리)이 순천만을 찾아오고 복원된 먹이터에 천연기념물 큰고니도 찾아오는 등 겨울 철새 탐조 성지로 부상했다.

◇ 3대 특구 달성을 발판으로 글로벌 문화산업 메카 도약

④ 세계적 도시와 경쟁하는 글로벌 문화산업 메카로 발돋움

⑤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승인, 3년간 200억 원 투입 글로벌 문화산업도시 표준 제시

⑥ 전국 최초 3대 특구 달성! 기업 유치 및 지원, 일자리 창출 준비 마쳐

◇ 상생토크부터 연향들 조성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 책임행정 추진

⑦ 순천상생(相生)토크 운영, 시민 제안에서 해결까지 시장이 책임지고 추진

⑧ 순천 연향들 미래 문화‧관광특구 조성, 새로운 미래 청사진 제시

⑨ AI 지역돌봄으로 소중한 시민 생명 구해, AI앰뷸런스 공모 선정 환자 치료 골든타임 확보

◇ 우주‧첨단‧스마트 농업 등 미래 신산업 발굴, 새로운 성장동력될 것

⑩ 한화, 롯데케미칼 등 굴지의 대기업 순천 공장 착공

⑪ 농민에게 힘이 되는 농정, 해외 수출 박차 및 억대 청년농 육성

노관규 순천시장은 “2024년은 정원을 넘어 글로벌문화콘텐츠산업 메카로의 도약을 위한 해”라며 “모든 과정을 응원하고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은 문화산업, 우주방산, 바이오산업을 중점으로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순천을 시민 여러분들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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