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학익1동, 순복음선교영성교회로부터 ‘행복라면’ 100상자 전달받아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은 순복음선교영성교회와 도심속영성기도원으로부터 성탄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라면’ 100상자를 기증받았다. 기증된 라면은 ‘복음더하기 라면 트리쌓기’ 행사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홀몸노인, 질병 가구, 아동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학익1동(동장 문미희)은 지난 26일 순복음선교영성교회와 도심속영성기도원(담임목사 홍정희)으로부터 성탄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난 1일부터 꼬마 산타들과 어른 산타들이 함께 진행한 ‘복음더하기 라면 트리쌓기’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관내 홀몸노인과 부식 지원이 필요한 질병 가구,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마을복지사가 직접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홍정희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이를 행동으로 옮기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이러한 사랑이 지역 곳곳에 흘러가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온기가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난 1일부터 꼬마 산타들과 어른 산타들이 함께 진행한 ‘복음더하기 라면 트리쌓기’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관내 홀몸노인과 부식 지원이 필요한 질병 가구,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마을복지사가 직접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홍정희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이를 행동으로 옮기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이러한 사랑이 지역 곳곳에 흘러가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온기가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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