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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송군

윤경희 청송군수 「송년사」

AI 요약윤경희 청송군수는 2024년 송년사를 통해 군민과 공직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예기치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의 응원 덕분에 희망을 갖고 나아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의 참여로 타 지자체의 본보기가 되는 청송을 만들었다고 강조하며, 2025년에도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윤경희 청송군수 「송년사」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공직자에게 2024년 송년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윤 군수는 “지난 1년은 예기치 못한 난관들이 많았지만, 군민들의 배려와 응원 덕분에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갔다. 덕분에 타 지자체에 본보기가 되는 모두가 잘 사는 청송을 만들었다.”라며, 군민의 한결같은 응원과 동료 공직자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2025년에도 변함없이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해 군민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들이 바라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좋은 날들이 계속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송년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윤경희 청송군수의 2024년 송년사 전문이다.

-송년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2024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존경하는 군민과 동료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올해 우리가 함께했던 일을 되돌아보는 이 시간이 무척이나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2024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께서 나눠 주신 배려와 응원의 마음 덕분에 우리는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승리의 월계관을 쓰는 사람은 가장 멋있고 힘이 센 사람이 아니라 경기에 직접 참여한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처럼 우리는 2024년 한 해 동안, 청송의 주인으로서『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향한 여정을 함께 했습니다. 군민의 지지와 참여의 힘이 남을 모방하기보다는 남에게 본보기가 되는 청송을 만들고 있습니다.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면서 저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강조했습니다. (중략)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마지막 날

청송군수 윤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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