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도사초등학교, 도사동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순천도사초등학교는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재료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 20상자를 도사동 취약계층에게 기부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 행사는 4년째 이어지며 지역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순천도사초등학교(교장 김명식)는 지난 23일, 동절기를 맞아 도사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20상자(5kg)를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기부된 김장김치는 순천도사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수확물로 만든 것으로, 정성이 가득 담겨 저소득 독거노인 20세대에게 전달됐다.
김명식 교장은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 나눔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호 도사동장은 “연말을 맞아 기부로 온기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학교의 따뜻한 마음을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도사초등학교의 김장 체험 및 나눔행사는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누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부된 김장김치는 순천도사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학교 텃밭에서 재배한 수확물로 만든 것으로, 정성이 가득 담겨 저소득 독거노인 20세대에게 전달됐다.
김명식 교장은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 나눔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호 도사동장은 “연말을 맞아 기부로 온기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학교의 따뜻한 마음을 독거노인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도사초등학교의 김장 체험 및 나눔행사는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누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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