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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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신비의 섬 울릉도에서 즐기는 ‘SNOW WEEK’ 운영
AI 요약울릉군은 2024/25년 겨울 시즌을 맞아 '울루랄라 윈터마켓'과 '울루랄라 설국모험'을 운영한다. 윈터마켓은 12월 20일부터 2025년 2월 15일까지 도동소공원에서 프리마켓, 먹거리 부스, 공연 등을 제공하며, 설국모험은 산악스키(1월 29일~3월 3일)와 설산하이킹(2월 21일~23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울릉도의 겨울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울릉군은 ’24/25년 겨울 시즌을 맞아 눈 내린 울릉도 바다를 배경으로 이색적인 울릉도의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울루랄라 윈터마켓’과 울릉도 겨울 산속에서 펼쳐지는 겨울 액티비티 ‘울루랄라 설국모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울루랄라 윈터마켓’은 겨울철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눈 쌓인 산과 바다를 보며 울릉도 겨울을 느껴볼 수 있도록 12월 20일부터 ’25년 2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마다 바다가 보이는 도동소공원 일원에서 프리마켓&먹거리 부스, 울루랄라 노래방, 토요극장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2월 25일에는 캐롤 버스킹 공연, 12월 31일에는 연말을 느낄 수 있는 가수 한경일의 특별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루랄라 설국모험’은 울릉도의 설산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울릉도의 겨울 레저(산악스키와 설산하이킹)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산악스키는 글로벌 아웃도어 액티비티 운영사인 ‘팀맥스 어드벤처’에서 오는 1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며, 대한산악스키협회와 한국산악회의 협조를 받아 산악스키 국가대표 정재원 선수와 류형곤 산악스키어, 민경태 산악스키어 등 국내 유명 강사들이 참여한다.
설산하이킹은 하이킹 프로그램 전문 운영사 ‘베러위켄드’에서 산악트래킹과 캠핑을 결합한 “OTT(ON THE TRAIL) 윈터” 행사가 ’25년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약 3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지난 19일 티켓 오픈 50초 만에 매진되는 등 울릉도 겨울 산행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의 겨울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번 가고싶은 K-관광섬 육성사업의 SNOW WEEK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울릉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겨울 풍경과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겨울 행사를 통해 울릉도의 관광 자원과 고유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울루랄라 윈터마켓’은 겨울철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눈 쌓인 산과 바다를 보며 울릉도 겨울을 느껴볼 수 있도록 12월 20일부터 ’25년 2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마다 바다가 보이는 도동소공원 일원에서 프리마켓&먹거리 부스, 울루랄라 노래방, 토요극장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2월 25일에는 캐롤 버스킹 공연, 12월 31일에는 연말을 느낄 수 있는 가수 한경일의 특별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루랄라 설국모험’은 울릉도의 설산을 배경으로 매력적인 울릉도의 겨울 레저(산악스키와 설산하이킹)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산악스키는 글로벌 아웃도어 액티비티 운영사인 ‘팀맥스 어드벤처’에서 오는 1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며, 대한산악스키협회와 한국산악회의 협조를 받아 산악스키 국가대표 정재원 선수와 류형곤 산악스키어, 민경태 산악스키어 등 국내 유명 강사들이 참여한다.
설산하이킹은 하이킹 프로그램 전문 운영사 ‘베러위켄드’에서 산악트래킹과 캠핑을 결합한 “OTT(ON THE TRAIL) 윈터” 행사가 ’25년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약 3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지난 19일 티켓 오픈 50초 만에 매진되는 등 울릉도 겨울 산행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의 겨울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번 가고싶은 K-관광섬 육성사업의 SNOW WEEK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울릉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겨울 풍경과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겨울 행사를 통해 울릉도의 관광 자원과 고유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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