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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아동센터 케이크 선물 전달

AI 요약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하고, 아이들의 연주를 감상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부시장은 지속적인 지역 사회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즐거운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여주시는 아동복지시설에도 케이크 선물을 전달했다.

여주시, 지역아동센터 케이크 선물 전달
여주시(여주시장 이충우)는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케이크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한 해동안 연습한 연주를 들으며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물 전달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였다.

즐거운지역아동센터장(센터장 조성훈)은 "지속적으로 아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여주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뜻밖의 선물로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있다.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멋진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울타리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물을 직접 전달한 여주시 부시장(조정아)은 “작은 선물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즐거운지역아동센터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동화속에 들어온 듯 하다고 말한다. 오갑산이 품고 있어 앞으로는 눈쌓은 산과 그 옆을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려준다. 5살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40명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또한 뜻깊고 요즘처럼 아이보기 힘든 세상에 뭉클하기까지 하다. 면지역엔 도시에서 흔한 보습학권 피아노학원 조차 없다. 그런 곳에서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학습과 돌봄 더 나아가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의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기초학습지도,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예체능 프로그램, 현장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에 이어 아동복지시설에도 케이크 선물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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