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100포기 김장 김치 담가 이웃과 나눠
AI 요약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이 겨울맞이 김치 100포기를 담가 이웃 외국인주민들과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김치 담그기를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이웃돕기에 참여하는 기쁨을 나눴다. 방범,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봉사단은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이 22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겨울맞이 김치 담그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원은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100포기 김치를 양념 버무리기부터 포장까지 해내고, 이를 이웃 외국인주민들과 나눴다.
네팔출신 봉사단원 부펜드라 씨는 “한국의 연례행사 중 하나인 김장을 봉사단원들과 함께 함께 해서 즐거웠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더 기쁘다”라고 밝혔다.
올 한 해 방범,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가꾸기에 앞장서 온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은 내년에도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40여 명의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원은 이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100포기 김치를 양념 버무리기부터 포장까지 해내고, 이를 이웃 외국인주민들과 나눴다.
네팔출신 봉사단원 부펜드라 씨는 “한국의 연례행사 중 하나인 김장을 봉사단원들과 함께 함께 해서 즐거웠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니 더 기쁘다”라고 밝혔다.
올 한 해 방범,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가꾸기에 앞장서 온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은 내년에도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나섰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