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봉양면지사협, 행복산타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AI 요약의성군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산타'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 96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과 간식을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의성군 봉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훈·황순복)는 지난 20일 ‘행복산타’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도리원초등학교와 꿈나무어린이집, 봉양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96명의 어린이에게 학용품과 간식으로 구성된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황순복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보니 추위가 눈 녹듯 사라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공공위원장은“이번 사업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에게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2025년에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도리원초등학교와 꿈나무어린이집, 봉양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96명의 어린이에게 학용품과 간식으로 구성된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황순복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보니 추위가 눈 녹듯 사라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훈 공공위원장은“이번 사업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에게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2025년에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