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성군
장성군, 7년 도전 끝 대창지구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장성군, 7년 만에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지 선정! 270억 원 투입, 2028년까지 장성읍 대창지구 일대 '편백큰푸름센터' 조성 및 정주환경 개선 예정

장성군이 7년간의 노력 끝에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지로 선정됐다.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장성군은 2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장성읍 대창지구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거점시설 조성과 정주환경 재생으로 구분된다. 장성군은 축령산 편백숲을 콘텐츠화한 '편백큰푸름센터'를 조성하고, 과거 목재산업 중심지였던 영천로 일원에는 로컬레스토랑, 생태교육장, 편백체험실, 큰푸름편백몰, 액티비티가든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주환경 재생사업을 통해서는 영천로 일부 구간을 평탄화하고 편백디자인을 적용해 지역 정체성을 살린다. 또한, 안전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는 고원식으로 조성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북장성IC 개통에 이어 군민 숙원을 해결했다”며 “축령산과 목재거리의 역사성을 연계해 목재문화 중심가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업은 거점시설 조성과 정주환경 재생으로 구분된다. 장성군은 축령산 편백숲을 콘텐츠화한 '편백큰푸름센터'를 조성하고, 과거 목재산업 중심지였던 영천로 일원에는 로컬레스토랑, 생태교육장, 편백체험실, 큰푸름편백몰, 액티비티가든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주환경 재생사업을 통해서는 영천로 일부 구간을 평탄화하고 편백디자인을 적용해 지역 정체성을 살린다. 또한, 안전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는 고원식으로 조성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북장성IC 개통에 이어 군민 숙원을 해결했다”며 “축령산과 목재거리의 역사성을 연계해 목재문화 중심가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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