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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위한 약무자율지도원 역량 강화
AI 요약경상북도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주 The-K호텔에서 ‘2024년 약무자율지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안전한 의약품 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또한, 내년 공공야간 심야약국 운영 지원에 13억 원을 확보하고 참여약국을 확대하여 도민 의료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경주 The-K호텔에서 경상북도 약무자율지도원과 시군 공무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약무자율지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윤성용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안전한 의약품 관리를 위해서는 민·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 유통과 약물 오남용 예방에 더욱 힘써 도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야간·심야 등 취약 시간대 의약품서비스 접근성 강화와 도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 공공야간 심야약국 운영 지원에 총 13억원을 확보하고, 참여약국을 추가 확대해 도민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의료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윤성용 경상북도 보건정책과장은 “안전한 의약품 관리를 위해서는 민·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우수한 의약품 유통과 약물 오남용 예방에 더욱 힘써 도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야간·심야 등 취약 시간대 의약품서비스 접근성 강화와 도민에게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 공공야간 심야약국 운영 지원에 총 13억원을 확보하고, 참여약국을 추가 확대해 도민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의료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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