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맞이 이불’ 전달
AI 요약목포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대병원과 함께 저소득 가구 25세대에 25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현대병원의 기부금 200만원과 협의체 회비 50만원으로 마련됐다.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삼계탕 나눔, 장학금 지원, 식료품 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용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가 지난 18일 저소득 가구에 따듯한 겨울맞이 이불 25세트(2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현대병원(병원장 김병학)에서 200만원,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회비 50만원을 기탁해 진행됐다.
이주환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 및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용해동장은 “겨울을 맞아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 나기를 기원하는 나눔으로 따뜻한 용해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그들의 기부가 용해동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복달임 삼계탕 나눔사업 ▲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 찬⦁찬⦁찬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 The(더) 따스한 나눔사업 등 여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현대병원(병원장 김병학)에서 200만원,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회비 50만원을 기탁해 진행됐다.
이주환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 및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용해동장은 “겨울을 맞아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 나기를 기원하는 나눔으로 따뜻한 용해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그들의 기부가 용해동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복달임 삼계탕 나눔사업 ▲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 찬⦁찬⦁찬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 The(더) 따스한 나눔사업 등 여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길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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