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출하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출하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다!
AI 요약경북 영양군은 12월 19일 로컬푸드직매장 출하 농가 1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 니향 교육, 직매장 활성화 방안 토론, 농산물 품질 향상 기준 명확화 등으로 구성됐다. 출하자 대표는 교육을 통해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며, 질 좋은 농산물을 직매장에 우선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수는 출하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역민 우선 소비를 목표로 다양한 유통정책을 추진하고 로컬푸드 가치 실현을 통해 직매장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19일(목)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 출하 농가 130여 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직매장의 안정적인 농식품 공급 체계 구축 및 향후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해 출하 농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직매장을 직영하고 있는 군 유통지원과 주관으로 소비자가 바라는 로컬푸드에 대한 전문 강사 교육과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질의와 토론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출하 농산물의 안전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상생의 중요성과 함께 출하자들의 전문성을 향상하는 내용으로 실시하였다.
출하자 대표(이광직)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4년여 만에 출하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130여 출하자 대표로서 매우 기쁘다”라며“이번 교육으로 출하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였으며, 앞으로도 출하 농가들은 소비자들에게 땀과 정성으로 생산한 질 좋은 농산물을 직매장에 우선으로 공급하여 상생의 의미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로컬푸드직매장이 날로 발전하고 있는 것은 출하자 여러분께서 책임감과 소명 의식을 가지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덕분이다.”라며“앞으로도 내 고장에 생산한 신선 농산물을 지역민이 가장 먼저 소비하는 것을 목표로 영양(營養) 만점 영양(英陽) 농산물을 공급할 것이며, 다양한 유통정책 추진하고 중소여성고령농의 소득 안정과 로컬푸드 가치 실현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영양군 로컬푸드직매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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