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사천시
문선초등학교 나눔장터, 따뜻한 나눔 실천
AI 요약사천시 문선초등학교는 '나눔장터' 수익금 70만 원을 벌용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저소득층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성금은 학생들이 기증하고 판매한 물품과 학부모들이 준비한 음식 판매를 통해 마련되었다.

사천시 문선초등학교(교장 박기영) 교직원 및 학생 일동은 지난 18일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
성금은 지난 9일 학생들이 불필요한 물건들을 기증하고 판매하는 ‘나눔장터’ 행사를 통해서 번 수익금이다.
학부모들이 정성껏 준비한 어묵,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해 많은 참여를 유도했고, 수백 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고 판매했다.
나눔장터에 참여한 학생은 “내가 가진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정말 행복했고, 누군가가 이 물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말했다.
벌용동 차우정 동장은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선초등학교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
성금은 지난 9일 학생들이 불필요한 물건들을 기증하고 판매하는 ‘나눔장터’ 행사를 통해서 번 수익금이다.
학부모들이 정성껏 준비한 어묵,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해 많은 참여를 유도했고, 수백 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고 판매했다.
나눔장터에 참여한 학생은 “내가 가진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정말 행복했고, 누군가가 이 물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말했다.
벌용동 차우정 동장은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선초등학교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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