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안전한 가(家) 치매안심마을」 공모 선정 특화사업 운영
AI 요약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전에 선정되어 ‘안전한 가(家) 치매안심마을’ 특화사업을 운영, 실종·배회 노인의 조속한 발견 및 복귀 지원과 치매 환자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우수선도사업 공모전에 선정되어 ‘안전한 가(家) 치매안심마을’ 특화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안전한 가(家) 치매안심마을’사업은 공모 선정 이후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지정된 치매안심마을 1호(부산동), 2호(가수동)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실종·배회 노인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하고 치매 환자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안전 환경을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치매안심마을의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종예방 목걸이 제작 및 보급 ▲치매 환자 가정 내 화장실 및 현관 등 안전 손잡이 설치 ▲치매안심가맹점·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특화사업 안내 및 실종예방서비스 홍보 캠페인 진행을 통해 선제적 실종예방관리와 지역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치매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안전한 가(家) 치매안심마을’사업은 공모 선정 이후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지정된 치매안심마을 1호(부산동), 2호(가수동)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실종·배회 노인의 조속한 발견과 복귀를 지원하고 치매 환자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안전 환경을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치매안심마을의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종예방 목걸이 제작 및 보급 ▲치매 환자 가정 내 화장실 및 현관 등 안전 손잡이 설치 ▲치매안심가맹점·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특화사업 안내 및 실종예방서비스 홍보 캠페인 진행을 통해 선제적 실종예방관리와 지역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치매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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