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대한예수교 장로회 우리교회, 작전2동에 라면 46박스 기탁
AI 요약인천 계양구 작전2동, 우리교회에서 이웃돕기 라면 46박스 기탁받아. 우리교회는 1982년 창립 이래 첫 음식 바자회 수익금으로 라면 마련. 기탁된 라면은 작전2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동장 이해동)은 지난 18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우리교회(담임목사 방재선)가 이웃 돕기 라면 46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작전시장에 위치한 ‘우리교회’는 1982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난 12월 15일(일) 이웃 돕기 음식 바자회를 진행했으며, 이날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을 작전2동에 기탁했다.
우리교회 방재선 목사는 “신도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어 이웃 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해동 작전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우리교회에서 전해주신 온정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작전2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작전시장에 위치한 ‘우리교회’는 1982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난 12월 15일(일) 이웃 돕기 음식 바자회를 진행했으며, 이날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을 작전2동에 기탁했다.
우리교회 방재선 목사는 “신도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어 이웃 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느끼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해동 작전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우리교회에서 전해주신 온정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작전2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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