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계양구, 2025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의료급여수급자 장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 지원 사업’ 추진
AI 요약인천 계양구, 2025년 고향사랑기금으로 의료급여수급자 장년층(50세~64세) 대상 틀니·임플란트 시술 지원. 최대 280만원(90%) 지원, 임플란트는 2개까지. 신청기간 2025년 1월 13일~2월 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2025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의료급여수급자 장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틀니·임플란트’ 공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65세 미만의 의료급여수급자는 치아 시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비급여로 인한 고가의 시술비용 때문에 치아 손상을 방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2025년 사업 추진을 통해 계양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의료급여수급자에게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의 90%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최대 지원액은 280만 원이며, 임플란트는 2개까지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는 15여 명으로 시술 항목, 연령, 장애인 유무 등 객관적 점수표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시술이 완료된 후에는 의료기관으로 시술비를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
기존 ‘틀니·임플란트’ 공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65세 미만의 의료급여수급자는 치아 시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비급여로 인한 고가의 시술비용 때문에 치아 손상을 방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2025년 사업 추진을 통해 계양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의료급여수급자에게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의 90%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최대 지원액은 280만 원이며, 임플란트는 2개까지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는 15여 명으로 시술 항목, 연령, 장애인 유무 등 객관적 점수표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시술이 완료된 후에는 의료기관으로 시술비를 직접 지급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