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하는 겨울 준비
AI 요약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하는 겨울 준비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겨울이불을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이 사업은 부곡동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과 부곡동 관계자는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선균, 공공위원장 조용자)는 지난 12월 18일 겨울철을 맞아 부곡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겨울이불 지원사업인 ‘함께하는 겨울 준비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업은 부곡동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부곡동과 부곡동지역사회협의체에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이불을 전달하였다.
김선균 위원장은 “겨울철 난방비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준비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자 부곡동장은 “겨울철은 특히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어려운 시기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앞으로도 민관의 협업으로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부곡동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부곡동과 부곡동지역사회협의체에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이불을 전달하였다.
김선균 위원장은 “겨울철 난방비가 부담되는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을 준비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자 부곡동장은 “겨울철은 특히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어려운 시기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앞으로도 민관의 협업으로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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