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남지기독교연합회, 사랑의 쌀 34포 기탁
AI 요약창녕군 남지기독교연합회, 백만 원 상당의 쌀 34포 기탁…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창녕군 남지기독교연합회(회장 김사도 목사)는 지난 17일 남지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백미 10kg 34포)을 기탁했다.
김사도 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남지기독교연합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정용환 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남지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지기독교연합회는 남지읍 소재 11개 교회의 연합으로, 해마다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남지읍에서는 기탁받은 쌀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계층 3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사도 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남지기독교연합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정용환 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남지기독교연합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지기독교연합회는 남지읍 소재 11개 교회의 연합으로, 해마다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남지읍에서는 기탁받은 쌀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계층 3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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