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봉화 소천면 두음교회 연탄 5000장 나르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 나눠
AI 요약봉화군 소천면 두음리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두음교회 신도 30여 명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연탄 500장씩 총 5,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화 소천면 두음리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두음교회는 지난 15일 소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배달’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천면 두음 안식일교회은 매년 연말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두음교회 중고생을 비롯해 신도 30여 명은 가구당 500장씩 어려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총 10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송모(17세)양은 “올겨울에는 추울 것이라는 뉴스를 보고 걱정이 많았는데 사랑의 연탄배달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흐뭇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미영 소천면장은 “연탄 한 장에 쌓인 사랑과 관심이 이웃들에게 위로는 물론 추워지는 날씨 속에 온전한 온기가 지역사회에 구석구석 퍼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소천면 두음 안식일교회은 매년 연말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두음교회 중고생을 비롯해 신도 30여 명은 가구당 500장씩 어려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총 10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송모(17세)양은 “올겨울에는 추울 것이라는 뉴스를 보고 걱정이 많았는데 사랑의 연탄배달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흐뭇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미영 소천면장은 “연탄 한 장에 쌓인 사랑과 관심이 이웃들에게 위로는 물론 추워지는 날씨 속에 온전한 온기가 지역사회에 구석구석 퍼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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