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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남도 지역경제활성화 평가결과 2년연속 최우수상
AI 요약목포시가 전라남도 주관 지역경제활성화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3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이는 착한가격업소 운영, 물가 안정 대책,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상권 특성에 맞는 전략과 소상공인 지원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전라남도 주관의 지역경제활성화 평가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 1,35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전남동부청사 이순신 강당에서 열린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개최됐다.
전남도는 올 한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 경제시책 발굴 및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기여도를 평가했다.
평가는 착한가격업소 운영실적, 물가모니터단 운영실적, 바가지 요금 근절노력, 물가안정대책, 공공․상생배달앱 활성화, 지역사랑상품권 판매실적,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등 4개분야 13개 지표로 진행됐다.
그 결과 목포시는 서민경제를 위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맡은 바 업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작은 불씨가 큰 불을 일으키듯, 상권특성에 맞는 전략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누수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전남동부청사 이순신 강당에서 열린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개최됐다.
전남도는 올 한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 경제시책 발굴 및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기여도를 평가했다.
평가는 착한가격업소 운영실적, 물가모니터단 운영실적, 바가지 요금 근절노력, 물가안정대책, 공공․상생배달앱 활성화, 지역사랑상품권 판매실적,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등 4개분야 13개 지표로 진행됐다.
그 결과 목포시는 서민경제를 위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맡은 바 업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작은 불씨가 큰 불을 일으키듯, 상권특성에 맞는 전략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책을 누수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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