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메가데이타코리아 강영성 대표이사,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I 요약㈜메가데이타코리아 강영성 대표이사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 원을 기부했다. 인천 출신인 강 대표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계기로 원주시와 인연을 맺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원주시는 현재 103종의 답례품을 운영 중이며, 기부 활성화를 위해 추가 답례품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원주를 응원하는 통 큰 기부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메가데이타코리아 강영성 대표이사가 원주시장 집무실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했다.
인천 출신인 강영성 대표는 2021년 데이터센터 건립 추진 중 원주시와 인연을 맺기 시작해 현재까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천사운동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원주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강영성 대표님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로 원주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되고 많은 시민께서 고향사랑기부에 관심을 가지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현재 103종의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을 제공·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해 12월 중 추가 답례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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