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신안군, 2025년 국도비 예산 4,800억 원 확보
AI 요약신안군이 2025년 국도비 예산으로 4,80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흑산공항 건설, 국도 개설 등 주요 국책사업과 농수산개발사업, 지역 현안 해결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신안군이 2025년 국도비 예산으로 4,8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대비 400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이정수 기획예산과 실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현안 사업비를 확보해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요 국책사업으로는 흑산공항 건설, 비금~암태 연도교 건설, 국도 77호선 개설, 국도 2호선 시설개량, 신안 수곡~신석 도로시설 개량 등이 포함된다.
또한 가거도항 복구공사, 영산강Ⅳ지구 농업개발사업, 흑산도항 개발사업, 송도 국가어항 건설사업, 팔금 및 금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농수산개발사업과 기타사업도 예산이 확보됐다.
이외에도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공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각지구 배수개선사업, 기후대응 도시숲조성, 서남해안섬숲 생태복원사업, 신안 북부권 염생식물 색생복원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이 확보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군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외부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힘들게 확보한 예산인만큼 내년 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을 적기에 투입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획예산과 실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현안 사업비를 확보해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요 국책사업으로는 흑산공항 건설, 비금~암태 연도교 건설, 국도 77호선 개설, 국도 2호선 시설개량, 신안 수곡~신석 도로시설 개량 등이 포함된다.
또한 가거도항 복구공사, 영산강Ⅳ지구 농업개발사업, 흑산도항 개발사업, 송도 국가어항 건설사업, 팔금 및 금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 등 농수산개발사업과 기타사업도 예산이 확보됐다.
이외에도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공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각지구 배수개선사업, 기후대응 도시숲조성, 서남해안섬숲 생태복원사업, 신안 북부권 염생식물 색생복원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이 확보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군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외부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힘들게 확보한 예산인만큼 내년 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을 적기에 투입하여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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