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 마천면 주민, 15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사랑
AI 요약함양군 마천면 사업체 대표 3명이 15년째 연말 성금 108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마천면 관내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함양군 마천면의 선정열(두리봉펜션 대표), 맹봉섭(마천가스 대표), 김동열(정자나무집민박 대표) 씨가 12월 13일 마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은 성금 108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2009년부터 매년 연말에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창호 마천면장은 "매년 추운 겨울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천면 관내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들은 2009년부터 매년 연말에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창호 마천면장은 "매년 추운 겨울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천면 관내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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