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세 살 봉사 여든까지' 성과공유회 개최
AI 요약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친숙감을 심어주는 '새싹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과 협력하여 아동 대상 자원봉사 콘텐츠를 개발하고, 어린이집에서 진행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사업 추진보고, 학생 성과보고, 활동증서 전달이 이루어졌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는 12월 13일 '2024년 안양형 새싹 프로젝트 세살봉사 여든까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성과공유회에는 관내 4개 대학교의 유아교육과 학과장, 자원봉사 학생, 어린이집연합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형 새싹 프로젝트는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친숙감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유아교육과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유아교육과 대학생 35명은 아동 대상 자원봉사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했다.
이후 이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12곳의 2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센터 사업 추진보고, 각 학교별 대표 학생의 성과보고, 자원봉사 활동증서 전달 등이 진행됐다.
최대호 이사장은 "유아기 아동부터 바른 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데 자원봉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에도 대학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성과공유회에는 관내 4개 대학교의 유아교육과 학과장, 자원봉사 학생, 어린이집연합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안양형 새싹 프로젝트는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친숙감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유아교육과와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유아교육과 대학생 35명은 아동 대상 자원봉사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했다.
이후 이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12곳의 2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센터 사업 추진보고, 각 학교별 대표 학생의 성과보고, 자원봉사 활동증서 전달 등이 진행됐다.
최대호 이사장은 "유아기 아동부터 바른 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데 자원봉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에도 대학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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