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과천시
과천 지정타 단설중 신설 등 현안 논의…주민 불편 해소 최우선
AI 요약과천시가 지정타 공공주택지구의 민원 해결을 위해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단설중학교 신설과 교통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과천시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과천대로12길의 내부 교차로를 폐쇄하고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는 91%의 단지 조성 공정을 완료했으며, 내년에 2단계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과천시장 신계용은 지난 12일 지정타 공공주택지구의 주요 민원사항과 현안 해결을 위해 실무협의체 회의를 주관했다.
회의에서는 단설중학교 신설을 포함한 13차 지구계획 변경 사항과 교통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지정타 단설중학교 신설은 학부모와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국토교통부 통합심의를 거쳐 조치계획 제출 및 지구계획 변경 최종 고시 절차가 남아 있다.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도 47호 우회도로와 과천대로 축소 공사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도 심도 깊게 논의됐다.
과천시는 과천대로12길의 내부 교차로를 폐쇄하고 찬우물 교차로 방면으로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을 크게 해소했다.
신계용 시장은 "지정타 공공주택지구의 기반시설 공사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 불편함이 남아있으나, LH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문제를 해결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준공지역 인수인계와 함께 행정력이 확대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는 11월 기준 91%의 단지 조성 공정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2단계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단설중학교 신설을 포함한 13차 지구계획 변경 사항과 교통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지정타 단설중학교 신설은 학부모와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국토교통부 통합심의를 거쳐 조치계획 제출 및 지구계획 변경 최종 고시 절차가 남아 있다.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도 47호 우회도로와 과천대로 축소 공사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안도 심도 깊게 논의됐다.
과천시는 과천대로12길의 내부 교차로를 폐쇄하고 찬우물 교차로 방면으로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체증을 크게 해소했다.
신계용 시장은 "지정타 공공주택지구의 기반시설 공사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 불편함이 남아있으나, LH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문제를 해결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준공지역 인수인계와 함께 행정력이 확대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는 11월 기준 91%의 단지 조성 공정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2단계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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