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군
도농 상생,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AI 요약동고령농협이 대구경북양돈농협의 후원으로 '도농 상생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봉사자들이 만든 김치는 성산, 개진, 우곡 3개 면의 경로당 68개소에 전달됐다.

동고령농협(조합장 최종보)은 12월 12일 '도농 상생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구상된 것으로,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의 후원금으로 개진에서 재배한 배추 1000포기와 양념을 구입했다.
동고령농협 직원과 여성아카데미 회원 등 봉사자들은 배추 절이기와 양념 치대기를 거쳐 김치를 만들었다. 이 김치는 성산, 개진, 우곡 3개 면의 경로당 68개소에 전달됐다.
최종보 조합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성철 성산면장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이 자주 이루어지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김장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잘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구상된 것으로,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의 후원금으로 개진에서 재배한 배추 1000포기와 양념을 구입했다.
동고령농협 직원과 여성아카데미 회원 등 봉사자들은 배추 절이기와 양념 치대기를 거쳐 김치를 만들었다. 이 김치는 성산, 개진, 우곡 3개 면의 경로당 68개소에 전달됐다.
최종보 조합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성철 성산면장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이 자주 이루어지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김장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잘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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