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산포면, ㈜흙향과 이원근 독농가 따뜻한 나눔 전해
AI 요약나주시 산포면이 ㈜흙향과 이원근 독농가로부터 돼지고기 세트와 햅 찹쌀을 기부받았다. 이번 기부는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포면은 앞으로도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나주시 산포면(면장 임주호)은 지난 10일 ㈜흙향(대표 안세환)에서 돼지고기 세트 235박스(350만원 상당)와 매성2리 이원근 독농가가 햅 찹쌀 30포(200만원 상당)을 기부받았다.
안세환 ㈜흙향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원근 독농가는 9년째 경로당에 햅 찹쌀을 기부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기부를 받은 전모 어르신(76)은 "혼자 생활하며 고기 먹기가 어려웠는데 좋은 식품을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임주호 산포면장은 "이번 기부는 산포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안세환 ㈜흙향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원근 독농가는 9년째 경로당에 햅 찹쌀을 기부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행복한 노년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기부를 받은 전모 어르신(76)은 "혼자 생활하며 고기 먹기가 어려웠는데 좋은 식품을 지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임주호 산포면장은 "이번 기부는 산포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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