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능곡동, 따뜻한 연말 위한 ‘산타 데이’ 나눔... 이웃에 기쁨 전해
AI 요약시흥시 능곡동에서 '산타 데이'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단체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총 9백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고,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활동과 공연이 진행됐다.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는 연말을 맞아 능곡동 중앙광장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산타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모으는 행사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주관했다.
성범석 주민자치회 고문, 서운칼국수, 새미래협동조합 등 지역 단체와 개인이 후원에 참여해 총 9백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행사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풍선아트 체험이 진행됐고, 능소화 꿈나무지역아동센터가 리코더 연주와 캐럴 노래를 선보였다.
우상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관섭 주민자치회장은 "후원자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소연 능곡동장은 "지역주민과 단체의 참여로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후원 선물은 능곡동 취약계층 아동 6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모으는 행사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주관했다.
성범석 주민자치회 고문, 서운칼국수, 새미래협동조합 등 지역 단체와 개인이 후원에 참여해 총 9백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행사에서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풍선아트 체험이 진행됐고, 능소화 꿈나무지역아동센터가 리코더 연주와 캐럴 노래를 선보였다.
우상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관섭 주민자치회장은 "후원자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소연 능곡동장은 "지역주민과 단체의 참여로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후원 선물은 능곡동 취약계층 아동 6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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