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세계 1위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조성
AI 요약인천시, 경기도, 시흥시가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을 출범했다. 추진단은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인프라 구축, R&D 협력, 기업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경기도, 시흥시는 1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대회의실에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인천시 행정부시장,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시흥시 부시장 등 22명이 참석해 바이오 특화단지의 미래를 구상했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이번 출범식은 인천과 시흥이 함께 세계 1위 바이오 클러스터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특화단지 추진단은 양 지역의 바이오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해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를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은 인천시 행정부시장,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공동단장으로 하며, 지원기관, 자문단, 사무국, 기반조성 분과, R&D 인력양성 분과, 기업육성 분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정기회의와 분기별 분과별 실무회의를 열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기반 시설 및 연구개발(R&D) 협력, 기업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이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흥산업진흥원에 특화단지 사무국을 설치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해 내년 상반기부터 연구개발, 인프라, 기업지원 등 세부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인천시 행정부시장,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시흥시 부시장 등 22명이 참석해 바이오 특화단지의 미래를 구상했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이번 출범식은 인천과 시흥이 함께 세계 1위 바이오 클러스터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특화단지 추진단은 양 지역의 바이오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해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를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은 인천시 행정부시장,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공동단장으로 하며, 지원기관, 자문단, 사무국, 기반조성 분과, R&D 인력양성 분과, 기업육성 분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정기회의와 분기별 분과별 실무회의를 열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기반 시설 및 연구개발(R&D) 협력, 기업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이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흥산업진흥원에 특화단지 사무국을 설치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해 내년 상반기부터 연구개발, 인프라, 기업지원 등 세부 사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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