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농협 작은나눔회, 사랑의 백미 1,000kg 기탁
AI 요약창녕농협 작은나눔회가 연말에 사랑의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작은나눔회는 15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해 왔다. 성석제 회장은 "작은 나눔, 큰 기쁨"이라는 모토를 강조했고, 성낙인 군수는 작은나눔회의 행보가 군민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기부를 지원하고 있다.

창녕군은 지난 9일 창녕농협 작은나눔회(회장 성석제)에서 연말을 맞아 사랑의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작은나눔회는 전·현직 창녕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15년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해 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성석제 회장은 "작은나눔회의 모토는 '작은 나눔, 큰 기쁨'이다"라며,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수년째 잊지 않고 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창녕농협 작은나눔회의 행보가 모든 군민들에게 모범이 되어 훈훈한 겨울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은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모바일(QR코드), ARS, 성금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작은나눔회는 전·현직 창녕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15년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해 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성석제 회장은 "작은나눔회의 모토는 '작은 나눔, 큰 기쁨'이다"라며,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수년째 잊지 않고 군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창녕농협 작은나눔회의 행보가 모든 군민들에게 모범이 되어 훈훈한 겨울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창녕군은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모바일(QR코드), ARS, 성금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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