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AI 요약영주시지구협의회가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빵 380개를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고, 협의회장은 빵이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길 바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신영희)는 12월 9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장 12명이 참여해 경북지사 나눔터에서 380개의 카스테라를 구워냈다. 빵은 관내 18개 경로당에 전달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빵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준 적십자봉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영희 협의회장은 "사랑의 빵이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주시지구협의회는 재해 복구활동, 구호물품 전달, 위기가정 지원, 자원봉사자 교육,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장 12명이 참여해 경북지사 나눔터에서 380개의 카스테라를 구워냈다. 빵은 관내 18개 경로당에 전달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빵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준 적십자봉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영희 협의회장은 "사랑의 빵이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주시지구협의회는 재해 복구활동, 구호물품 전달, 위기가정 지원, 자원봉사자 교육,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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