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팔도전복죽해물, 6년째 꾸준한 나눔 실천
AI 요약팔도전복죽해물이 남해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에도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꾸준한 기부와 지역 사회 지원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다.

미조면 소재 '팔도전복죽해물'의 안소영 대표와 김경섭 대표가 12월 9일 남해군청을 방문하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팔도전복죽해물은 지난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당시에도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안소영 대표는 "올해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저희들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늘 꾸준한 기부과 군정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팔도전복죽해물은 꾸준한 기부뿐만 아니라 2018년부터 남해군장애인복지관의 밑반찬지원사업 조리봉사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매주 화요일 직접 조리한 전복죽 10그릇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2024년 제13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팔도전복죽해물은 지난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당시에도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안소영 대표는 "올해도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저희들의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늘 꾸준한 기부과 군정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팔도전복죽해물은 꾸준한 기부뿐만 아니라 2018년부터 남해군장애인복지관의 밑반찬지원사업 조리봉사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매주 화요일 직접 조리한 전복죽 10그릇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2024년 제13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도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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