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울진군
울진군수, 북면 여성단체 목소리 경청
AI 요약울진군이 북면 여성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여성단체협력사업 지원, 여성단체 공동주방 설치 등이 논의됐고, 손병복 군수는 여성단체의 역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12월 9일 북면 여성 5개 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손병복 군수, 북면 여성단체 임원 18명,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여성단체들은 "여성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 감사하다"며 "이러한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여성단체협력사업 지원, 여성단체 공동주방 설치, 시니어클럽 수요처 확대, 청소년 정책 지원 등이 논의됐다.
손병복 군수는 "여성단체의 지역 사회 발전과 군민화합에 대한 역할에 감사한다"며 "논의된 사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성권익 신장과 복지를 위한 시책 발굴과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성단체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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