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화천군
화천산천어축제장 결빙관측, 연말 두께 20㎝ 이상 기대
AI 요약화천산천어축제장의 결빙이 시작됐으며, 올해는 투명하고 강도 높은 얼음판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천군과 (재)나라는 기반시설 조성, 마케팅, 얼음판 유지 관리에 나서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천산천어축제장의 결빙이 9일 오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보다 빠른 결빙으로, 올해는 토사 유입이 없어 투명하고 강도 높은 얼음판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천군과 (재)나라는 결빙 시작에 따라 기반시설 조성, 마케팅, 얼음판 유지 관리에 나섰다. 여수로를 통해 유속과 유량을 조절하고, 얼음 두께를 모니터링해 완벽한 빙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축제 기간에는 수중 점검반이 매일 얼음을 점검하고, 축제장 상황실에는 CCTV 화면이 설치되어 펌프시설, 여수로, 배수로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안전이 최우선 목표"라며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화천군과 (재)나라는 결빙 시작에 따라 기반시설 조성, 마케팅, 얼음판 유지 관리에 나섰다. 여수로를 통해 유속과 유량을 조절하고, 얼음 두께를 모니터링해 완벽한 빙질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축제 기간에는 수중 점검반이 매일 얼음을 점검하고, 축제장 상황실에는 CCTV 화면이 설치되어 펌프시설, 여수로, 배수로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안전이 최우선 목표"라며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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