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2024 고독사 예방 사업 "벗과 함께" 종강
AI 요약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1인 가구 어르신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벗과 함께'를 종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우울감이 높은 1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서 지지 프로그램, 집단 프로그램, 자조 모임, 나들이 등이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을 얻었고,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1인 가구 어르신의 지지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낙찬)은 지난 28일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벗과 함께'를 종료했다.
'벗과 함께'는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우울감이 높은 65세 이상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3월 28일에 개강하여 11월 28일까지 총 16회기에 걸쳐 정서 지지 프로그램, 집단 프로그램, 자조 모임, 나들이 등이 운영되었다.
참여자 중 한 명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2주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기대감에 활력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 어르신의 우울감 및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속적 친목 활동을 유지하여 지지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1인 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1인 가구의 삶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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