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AI 요약영주시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의료취약지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원격협진 의료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영주시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영주시가 의료취약지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영주 적십자병원과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영주시는 만성질환 건강교실 운영,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 합병증 검사 항목 확대 등을 통해 원격협진 의료서비스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원격협진사업은 먼 거리의 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영상기기를 통해 의사 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는 2023년에 1,022건, 2024년 11월 말 기준으로 927건의 원격협진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원격협진에 참여한 주민들은 영주적십자병원을 방문해 연 2회 대면진료 및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김문수 영주시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만성질환 건강교실 운영, 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 합병증 검사 항목 확대 등을 통해 원격협진 의료서비스의 활성화에 기여했다.
원격협진사업은 먼 거리의 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영상기기를 통해 의사 상담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는 2023년에 1,022건, 2024년 11월 말 기준으로 927건의 원격협진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원격협진에 참여한 주민들은 영주적십자병원을 방문해 연 2회 대면진료 및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김문수 영주시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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