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전남도농업박물관,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 개최
AI 요약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가 7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통연과 창작연 전시와 연 만들기 체험존도 마련된다.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영암 삼호읍 농업테마공원에서 '2024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일반부, 왕위전,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연줄 끊기 싸움, 멀리·높이 날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치러진다.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진행된다.
대회장에는 전통연과 창작연 500여 점을 전시한다. 전남도와 22개 시군 문양연, 전통 명화 작품 문양연, 이순신 장군 해전신호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연 만들기와 날리기 체험존도 마련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하다.
김옥경 전남도농업박물관장은 "이번 대회는 민속놀이 문화 보급과 확산, 민족정신 보존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대회는 일반부, 왕위전,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연줄 끊기 싸움, 멀리·높이 날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치러진다.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당일 현장에서 진행된다.
대회장에는 전통연과 창작연 500여 점을 전시한다. 전남도와 22개 시군 문양연, 전통 명화 작품 문양연, 이순신 장군 해전신호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연 만들기와 날리기 체험존도 마련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하다.
김옥경 전남도농업박물관장은 "이번 대회는 민속놀이 문화 보급과 확산, 민족정신 보존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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