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전남도 가축방역위생 시책 평가 '대상' 수상
AI 요약나주시가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 성과로 도내 22개 시군 가축방역위생 시책 평가서 대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0건으로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과 24시간 방역체계를 통해 가축전염병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 성과로 도내 22개 시군 가축방역위생 시책 평가서 대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2023~2024년 동절기(10월~내년도 2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0건으로 현재까지 청정지역을 유지 중이다.
이번 평가는 방역정책, 동물방역, 축산물 위생, 방역 대응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럼피스킨 등 감염병 대응과 축산물 안전성 확보, 방역실태 점검 등 19개 항목 55개 세부사항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나주시는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가축방역위생 시책 전반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나주는 전국 최대 오리 생산 지역으로, 가금류 224농가 중 오리 117농가 218만7천여수를 사육하고 있다. 최근 인접 시군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지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 시스템과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함으로서 현재까지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한 고강도 방역조치에 협조해주신 농장주를 비롯한 방역 관계자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 농장은 내 자신이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축전염병 청정 유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주시는 2023~2024년 동절기(10월~내년도 2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0건으로 현재까지 청정지역을 유지 중이다.
이번 평가는 방역정책, 동물방역, 축산물 위생, 방역 대응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럼피스킨 등 감염병 대응과 축산물 안전성 확보, 방역실태 점검 등 19개 항목 55개 세부사항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나주시는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가축방역위생 시책 전반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나주는 전국 최대 오리 생산 지역으로, 가금류 224농가 중 오리 117농가 218만7천여수를 사육하고 있다. 최근 인접 시군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지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 시스템과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함으로서 현재까지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한 고강도 방역조치에 협조해주신 농장주를 비롯한 방역 관계자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 농장은 내 자신이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축전염병 청정 유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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