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ICT와 대중교통 융합해 미세먼지 해결 나선다
AI 요약의정부시가 ICT와 대중교통을 융합한 미세먼지 해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내버스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장착하고, 정화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민에게 제공하며, 향후 대기질 개선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의정부시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해 ICT와 대중교통을 융합한 미세먼지 해결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총 6억6천6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시내버스 5개 노선 20대에 미세먼지 저감 통합시스템이 장착된다. 이 시스템은 운행 중 대기 중의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정화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중앙 데이터 수집 시스템에 전송한다.
시는 이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노선별 미세먼지 정화 수준을 파악하고, 향후 대기질 개선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화된 미세먼지 정보는 시민들에게 실시간 LCD 표시 장치를 통해 제공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개선과 정보 제공의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과 의정부를 선도적인 스마트시티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노선별 미세먼지 정화 수준을 파악하고, 향후 대기질 개선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화된 미세먼지 정보는 시민들에게 실시간 LCD 표시 장치를 통해 제공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개선과 정보 제공의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과 의정부를 선도적인 스마트시티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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