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청춘남녀 만남행사 "영양에서 솔로탈출"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영양군에서 청춘남녀 만남행사를 개최해 9커플이 탄생했다. 행사는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과 석보면 풍력발전단지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영양군의 매력에 빠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행사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청춘남녀 만남행사 "영양에서 솔로탈출"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총 34명(남 17명, 여 17명)이 참가해 9커플이 탄생했다. 행사는 영양군 대표 관광지인 석보면 두들마을 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석보면 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자연의 휴식과 힐링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영양군의 고즈넉한 매력에 빠졌다"며 "자연의 힐링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에서 청춘들이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총 34명(남 17명, 여 17명)이 참가해 9커플이 탄생했다. 행사는 영양군 대표 관광지인 석보면 두들마을 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석보면 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자연의 휴식과 힐링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영양군의 고즈넉한 매력에 빠졌다"며 "자연의 힐링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에서 청춘들이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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