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2024년 전국장애인탁구 종합선수권대회 성황리에 종료
AI 요약2024년 전국장애인탁구 종합선수권대회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고,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했다. 남해자원봉사센터와 개인봉사자들이 대회를 지원했고, 남해군수는 관계자와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전국장애인탁구 종합선수권대회'가 열렸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주최,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하여 대회를 빛냈다. 2024 파리 패럴림픽 CLASS4(휠체어) 체급 금메달리스트 김영건 선수가 동메달리스트 김정길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CLASS11(지적) 체급 김기태 선수는 무패 행진으로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남해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개인봉사자들이 경기보조, 음료지원, 식사지원 등으로 대회를 지원했다.
남해군수 장충남은 대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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