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영산강 정원 '벤치 기부 프로젝트' 대성공
AI 요약나주시의 '벤치 기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영산강 정원에 43개의 벤치가 설치되었다. 시민, 향우, 상가 등의 기부로 조기 달성되었으며, 기부자의 프로필이 벤치에 새겨졌다. 기부자에게는 기념품과 영수증이 발급되었고, 속도감 있는 심사 절차로 축제 일정에 맞춰 벤치가 설치되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추진한 '벤치 기부 프로젝트'가 각계각층의 관심과 기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 향우, 상가 등으로부터 나무와 돌 소재 벤치를 기부받아 영산강 정원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시작과 동시에 지역주민과 상가의 문의가 이어졌고,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40명이 기부에 참여하여 목표 물량 43개를 조기 달성했다. 나주시는 기부자의 약식 프로필을 벤치에 새겨 기부자에게 보람을 주고, 방문객에게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의 가치를 공감하게 했다. 또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특히 속도감 있는 기부 심사 절차로 지난 10월 '2024 나주영산강축제' 일정에 맞춰 벤치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벤치와 함께 커피박 재활용 수거함, 벤치·테이블 세트, 이끼 등의 정원 자재 기부도 이어졌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꿈을 현실로 이뤄낸 영산강 정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을 기치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작과 동시에 지역주민과 상가의 문의가 이어졌고,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40명이 기부에 참여하여 목표 물량 43개를 조기 달성했다. 나주시는 기부자의 약식 프로필을 벤치에 새겨 기부자에게 보람을 주고, 방문객에게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의 가치를 공감하게 했다. 또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특히 속도감 있는 기부 심사 절차로 지난 10월 '2024 나주영산강축제' 일정에 맞춰 벤치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벤치와 함께 커피박 재활용 수거함, 벤치·테이블 세트, 이끼 등의 정원 자재 기부도 이어졌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꿈을 현실로 이뤄낸 영산강 정원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기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을 기치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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