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시
나주시, '사회적경제인의 밤' 성황리에 마무리
AI 요약나주시가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과 기업 간 교류·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이 참여했고,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지역사회에 23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를 약정했다. 또한 유공자 포상이 있었고, 윤병태 나주시장은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8일 나주 씨티호텔에서 '나주시 사회적경제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과 기업 간 교류·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00여 명의 나주시 주요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지역사회에 23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를 약정해 나주에 대한 애정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또한 유공자 포상이 있었는데, 시장 표창은 ㈜농업회사법인만들평야 김희경 대표, 협동조합 성안사람들 김양순 이사장, ㈜미라클리너 김원식 대표, 다누리문화협동조합 정정경 이사장이 수상했다. 국회의원 표창은 농업법인주식회사 삶앤스토리 박찬규 대표, 빛가람창의방송 서주화 대표, 사)농어촌 정보화 전남협회 제갈 영 사무처장, 사회적협동조합 케어팜더욱 최현삼 이사장이 수상했다. 나주시의회 의장 표창은 농업회사법인 문스팜(주) 김광일 대표, 보광골영농조합법인 김만복 이사장, 농업회사법인 (주)나주시골농장 나연실 대표, 농업회사법인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가 수상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사회적경제인들의 노력 덕분에 나주가 행복한 지역사회로 발전하고 있다"며, "시에서도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나주시 관내에는 41개 (예비)사회적기업, 22개 마을기업, 6개 자활기업, 104개(사회적)협동조합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00여 명의 나주시 주요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지역사회에 2300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를 약정해 나주에 대한 애정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또한 유공자 포상이 있었는데, 시장 표창은 ㈜농업회사법인만들평야 김희경 대표, 협동조합 성안사람들 김양순 이사장, ㈜미라클리너 김원식 대표, 다누리문화협동조합 정정경 이사장이 수상했다. 국회의원 표창은 농업법인주식회사 삶앤스토리 박찬규 대표, 빛가람창의방송 서주화 대표, 사)농어촌 정보화 전남협회 제갈 영 사무처장, 사회적협동조합 케어팜더욱 최현삼 이사장이 수상했다. 나주시의회 의장 표창은 농업회사법인 문스팜(주) 김광일 대표, 보광골영농조합법인 김만복 이사장, 농업회사법인 (주)나주시골농장 나연실 대표, 농업회사법인 ㈜장수식품 박연자 대표가 수상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사회적경제인들의 노력 덕분에 나주가 행복한 지역사회로 발전하고 있다"며, "시에서도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나주시 관내에는 41개 (예비)사회적기업, 22개 마을기업, 6개 자활기업, 104개(사회적)협동조합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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