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죽교동 도농상생교류 활발…압해읍에서 사랑의 김장 한마당
AI 요약목포 죽교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신안 압해읍 '사랑의 김장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김치를 버무리며 교류를 다졌다. 양 지역은 앞으로도 교류를 지속해 우호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목포시 죽교동 자생단체 회원 30명이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압해읍에서 열린 '2024 압해읍 사랑의 김장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김치를 버무렸다. 행사에는 양 지역 주민과 양영근 압해읍장, 김일섭 죽교동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죽교동 자생단체연합 위원장 전정남은 "매년 교류하며 이웃사촌을 넘어 가족과도 같은 사이가 됐다"며 "앞으로도 압해읍을 제2의 고향처럼 여기고, 목포·신안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에는 죽교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행사에 압해읍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두 지역 간 교류를 지속할 예정이다.
죽교동 자생단체연합 위원장 전정남은 "매년 교류하며 이웃사촌을 넘어 가족과도 같은 사이가 됐다"며 "앞으로도 압해읍을 제2의 고향처럼 여기고, 목포·신안 우호증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에는 죽교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행사에 압해읍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두 지역 간 교류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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