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광군
영광군, 지역사회 보장 강화 위한 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보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자활기금 운용 계획,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조사 계획 등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영광군의 복지 향상과 포용적인 지역사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군청에서 제50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재현 민간위원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공공과 민간의 협력이 지역사회 발전의 핵심이라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2024년 자활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2025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조사 계획(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의 모금액 및 지원 사업 현황을 보고했다.
한편, 실무협의체(위원장 서희권)는 전날인 27일 회의를 진행해 대표협의체 안건의 사전 협의와 조정 역할을 수행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위원 29명, 실무협의체 위원 26명, 읍·면협의체 위원 118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보장 정책의 수립과 실행을 지원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2024년 자활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2025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조사 계획(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의 모금액 및 지원 사업 현황을 보고했다.
한편, 실무협의체(위원장 서희권)는 전날인 27일 회의를 진행해 대표협의체 안건의 사전 협의와 조정 역할을 수행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위원 29명, 실무협의체 위원 26명, 읍·면협의체 위원 118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보장 정책의 수립과 실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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