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신안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로 취약계층에 따뜻한 위로 전달
AI 요약신안군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31,420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한다. 환경 보호를 위해 포장재료로 종이상자를 사용하며, 이는 스티로폼보다 분해기간이 짧아 환경 친화적이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의 참여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신안군은 2024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미영)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서는 여성들이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한다. 올해는 31,420포기의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4,883세대와 경로당 413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안군은 환경 보호를 위해 포장재료로 스티로폼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상자를 사용한다. 최미숙 전라남도의원이 제안한 이 종이상자는 분해기간이 500년이 걸리는 스티로폼보다 환경 친화적이다.
최미숙 의원은 "스티로폼 사용의 환경적 영향을 우려하여 종이상자 도입을 제안했다"며 "이 제안이 실천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고 뜻깊다"고 말했다.
안미영 회장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김장나눔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행복과 나눔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신안을 위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안군은 환경 보호를 위해 포장재료로 스티로폼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상자를 사용한다. 최미숙 전라남도의원이 제안한 이 종이상자는 분해기간이 500년이 걸리는 스티로폼보다 환경 친화적이다.
최미숙 의원은 "스티로폼 사용의 환경적 영향을 우려하여 종이상자 도입을 제안했다"며 "이 제안이 실천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고 뜻깊다"고 말했다.
안미영 회장은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김장나눔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행복과 나눔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신안을 위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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