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군
영양군,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 대표단 초청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AI 요약영양군과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단을 교환했다. 양 도시는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업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국제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 대표단을 초청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화방현 대표단(도반홍 인민의회 의장, 판유이안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은 영양군청을 방문해 오도창 군수, 김영범 의회 의장 등을 만났다.
양 도시는 환영식에서 상호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고, 특히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해 합의했다. 이를 통해 농업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방현 대표단은 영양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자작나무 숲 등을 둘러보며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방문이 양 도시의 문화 이해와 협력 기회 모색에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공식 초청으로, 2018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적인 교류의 일환이다.
화방현 대표단(도반홍 인민의회 의장, 판유이안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은 영양군청을 방문해 오도창 군수, 김영범 의회 의장 등을 만났다.
양 도시는 환영식에서 상호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고, 특히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대해 합의했다. 이를 통해 농업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화방현 대표단은 영양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자작나무 숲 등을 둘러보며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방문이 양 도시의 문화 이해와 협력 기회 모색에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공식 초청으로, 2018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지속적인 교류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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